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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멀라 해리스 가족 자녀 부모 누구? 최초 아시아계 흑인 여성 부통령

by BJJ갈띠영남 2020.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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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릴 소식은 바로 이겁니다.

카멀라 해리스 가족 자녀 부모 누구? 최초 아시아계 흑인 여성 부통령


 

 

 

 

카멀라 해리스 프로필


출생 : 1964년 10월 20일 (56세) 미국 캘리포니아 주 앨러미다 카운티 오클랜드

재임기간

제27대 샌프란시스코 검사장

2004년 1월 8일 ~ 2011년 1월 3일

제32대 캘리포니아 검찰총장

2011년 1월 3일 ~ 2017년 1월 3일

제116대 캘리포니아 주 연방 상원의원

2017년 1월 3일 ~ 2021년 1월 20일[1]

제49대 부통령

2021년 1월 20일 (예정) ~

 

 


해리스는 1964년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서 자메이카인 아버지와 인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그의 부모 모두 고학력 소지자로 아버지 도널드 해리스는 UC버클리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스탠퍼드대에서 경제학을 가르쳤습니다. 

어머니인 샤말라 고팔란은 불과 19세에 UC버클리 대학원에서 영양학과 내분비학 전공을 위해 인도에서 미국으로 유학왔으며 후에 생물학자로 활동하며 유방암 퇴치 연구에도 참여했습니다.

 

 

 


해리스의 부모는 그가 7세일 때 이혼했으며 어머니가 캐나다 몬트리올의 유대인 종합병원에서 강단에 서게 되자 여동생 마야와 함께 이주해 그곳에서 고등학교까지 다녔다고 합니다.

49세에 결혼해서 친자녀는 없으며, 재혼자인 남편이 데려온 1남 1녀가 있어 마멀라(Momala)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마멀라라는 별명은 어머니라는 뜻의 '맘(mom)'과 그녀의 이름인 '카멀라'를 합쳐 만든 것으로 남편의 전부인하고도 사이가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마야 해리스(1967년생)라는 여동생이 있으며 여동생과 매부 토니 웨스트(1965년생)는 모두 법조인이고 '미나 해리스'라는 이름의 딸이 하나 있다고 합니다. 

미나는 마야가 고작 17세에 낳은 딸로, '미나(Meena)'라는 이름의 뜻은 산스크리트어로 '물고기'라고 합니다. 

미나도 슬하의 두 딸이 있어 마야는 50대가 되기 이전에 할머니가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카멀라 해리스는 미국의 검사 출신 정치인으로 제116대 캘리포니아 주 연방 상원의원이자 제49대 미국 부통령 당선인으로 2016년 상원의원에 당선되면서 

미국 역대 2번째 아시아계 여성 연방 상원의원이 되었습니다.

 

 
또한 2020년 대선에 당선되면서 미국 최초의 아시아계 흑인 여성 부통령이 되었습니다.

해리스 의원은 정확하게는 남아시아계이자 흑인으로, 외견상 피부색이 흑인처럼 어둡고 본인 스스로 흑인으로서의 인종 정체성 또한 가지고 있기에 흑인으로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미국 역대 3번째 여성 부통령 후보로 기록되었고, 2020년 대선에서 조 바이든이 당선되면서 미국 역사상 최초의 '비백인 여성' 부통령 후보이자 최초의 '여성' 부통령 당선인이 되었습니다.

 

 

 


2020년 11월 7일, 제49대 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승계서열 2위)을 넘어 미국 역사상 선출직 기준으로 최고위직(승계서열 1위)에 올라간 여성이 됐습니다.

해리스는 2021년 1월 20일 부통령으로서의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고 합니다. 

부통령으로서 위임받을 권한이 바이든의 부통령 시절과는 많이 차이가 날 것으로 보이는데 외교안보 분야에서 오래 활동했던 차기 대통령 바이든과는 달리, 해리스는 외교, 군사 관련 

경력이 없기에 이런 권한을 받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대다수 입니다.

 

 

 


대신 해리스는 부통령으로서 현재 펜스가 총괄하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는 경제정책, 그린뉴딜과 같은 환경정책, 주 검찰총장 등을 지냈던 

법조인 경력을 살려 미국의 사법개혁, 비백인 여성 출신이라는 점 등을 반영하여 미국의 인권 사업 등 내정 쪽 권한을 위임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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