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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재계약 난항 이적설 솔솔 연봉 주급 얼마? 군면제 가능성은?

by BJJ갈띠영남 2020.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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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릴 소식은 바로 이겁니다.

이강인 재계약 난항 이적설 솔솔 연봉 주급 얼마? 군면제 가능성은?


 

 

 

 

이강인 프로필

 


출생 : 2001년 2월 19일 (19세)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동

본관 : 공주 이씨

국적 : 대한민국 

학력 : 인천석정초등학교 (중퇴)

가족 : 부모님, 누나 2명

신체 : 173cm / 63kg

포지션 : 공격형 미드필더, 세컨드 스트라이커

주발 : 왼발

 

 

 

 

이강인 선수는 TV 예능 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 출신 입니다.


 

 

이강인 연봉 주급 그리고 군면제 가능성

 


이강인 선수가 발렌시아에서 현재 받는 연봉은 약 14억~17억원 정도 입니다.

주급으로는 2600만원 ~ 3200만원 정도 되겠네요.

이런 이강인 선수에게 스페인 측에서 귀화를 제안했고 군대 문제 때문에 어떤 선택을 할지 많은 관심이 있었습니다.

스페인으로 귀화하게 되면 운동선수에게 치명적인 군대라는 공백기를 가지지 않을 수 있지만 앞으로 월드컵이나 국제경기에서는 태극기 달수 없다는 단점이 존재했죠.

​그러다 이강인은 작년 6월 FIFA U-20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이 준우승을 하는 쾌거를 기록하였습니다.

 

 

 


​2002년 한일월드컵에 4강에 진출했던 국가대표팀이 군면제를 받았던 사례가 있어 이번 U-20선수들도 병역특례를 받을 수 있을지 많이들 궁금해하셨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U-20 선수들은 병역특례를 받지 못한다고 합니다.

​운동선수들의 병역특례는 아시안게임 1위, 올림픽 3위이상 기록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2002년 한일월드컵은 병역 면제는 예외적으로 주어진 혜택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한 인터뷰에서 이강인은 저도 한국사람인 만큼 국가대표가 되고 싶고 스페인에서 열심히 훈련하고 형들과 함께 한국 축구를 이끌고싶다고 말해 스페인 귀화 의사가 없다는 소신을 밝혔습니다.


 

 

이강인 재계약 난항 이적설 솔솔

 


이강인(19, 발렌시아)의 선택은 무엇일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고 계십니다.

스페인 매체 '수페르 데포르테'는 21일(한국시간) 1면 기사를 통해 발렌시아가 이강인을 리빌딩의 중심으로 세우지 못한다면 내년 1월 이적 시장을 통해 판매에 나설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강인이 1-2로 패한 지난 18일 비야레알과 경기에 벤치를 지키면서 이번 시즌 6경기에서 226분을 소화, 출전시간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면서 "마르셀리노 가르시아 토랄 감독 경질 이후 벤치에서 

벗어날 것 같았지만 이젠 구단을 떠날 수도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강인이 주전에서 밀려나 보이는 것에 대해 하비 그라시아 감독은 "스포츠적인 관점"이라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발렌시아에서 이강인보다 우월한 선수는 없었고 나이를 고려할 때 막시 로페즈와 투톱을 이루는 것이 

더 일관적으로 보일 수 있다는 것이 이 매체의 주장입니다. 

실제 이강인은 레반테와 라리가 개막전에서 2개의 도움을 기록하면서 4-2 팀 승리에 기여, 시즌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하지만 이강인은 셀타비고와 2라운드 경기서 주장 가야와 프리킥을 두고 말다툼을 벌인 뒤 교체되면서 것이 바뀌었습니다. 

이후 이강인은 1-0으로 이긴 레알 소시에다드전을 제외하고 모두 교체 기용됐고 출전시간도 줄어 감독의 우선 순위에서 밀린 모양새 입니다. 

발렌시아는 이강인과 계약 연장을 원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강인의 계약이 오는 2022년 종료되는 만큼 이번 시즌 안에 계약을 마무리하고 싶어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강인이 아직 사인할 의사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자 구단은 페란 토레스의 전철을 밟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페란 토레스는 이강인과 마찬가지로 발렌시아의 성골 유스 출신으로, 구단의 미래 중 한 명으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페란 토레스는 구단과 재계약을 거부, 싼 가격에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시켜야 했습니다. 

결국 발렌시아는 8000만 유로(약 1072억 원)의 바이아웃을 걸 정도로 기대를 걸고 있는 이강인과도 비슷한 결말을 맞이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 매체는 마르셀리노 감독이 해임된 이유 중 하나가 젊은 선수들을 기용하지 않아서인데 어째서 자신이 뛰지 못하는지 이강인이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발렌시아는 재계약이 안될 경우 내년 1월 이강인을 시장에 내놓아야 하지만 이강인의 지지자인 피터 림 구단주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도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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